Rue 222

Rue 222

Type

Lifestyle

Work

Brand Strategy, Visual Identity, Website

Elevate the Ordinary

RUE222는 대한민국 0세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유튜버 조현주 님이 새롭게 시작한 의류 브랜드입니다. 패션에 대한 깊은 애정과 본인이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평생의 꿈을 담아 도전한 프로젝트로, 좋은 소재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levate the Ordinary’라는 브랜드 에센스 아래, 단순히 의류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확장하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브랜드명은 ‘파리 222번가에 위치한 조현주의 가상 집’에서 영감을 받아, 고객들에게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저희 노이지펜슬즈는 브랜드 진단부터 전략 개발, 디자인 개발 등 전체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Special Thanks to: Illustrator Jinjoo Jo, Copywriter Joseph

Highlights of this project


"손에 닿는 모든 곳들을 특별하고 고급스럽게"

Brand Strategy


Research

Customer Journey

Positioning 

Target Audience

Brand Narrative

Brand Platform


Steve Seokhyun Kim
Brand Strategist at NOISY Pencils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가치.

 

RUE222는 대한민국 0세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유튜브에서 2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했던 조현주 님이 새롭게 시작한 의류 브랜드입니다. 패션에 대한 깊은 애정과 본인이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인생의 제2막에서 도전한 뜻깊은 프로젝트이죠.


자체 제작 의류 브랜드 마켓에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가 경쟁 브랜드부터 고가 브랜드까지 시장 조사를 철저히 진행했습니다. 의류 제작 브랜드 시장은 유명세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치열한 레드 오션으로, 특히 RUE222처럼 고가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는 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명품 시장이 역성장하며 ‘스몰 럭셔리’를 선호하는 트렌드 속에서는 더욱 힘들 수 있죠. 하지만 "좋은 소재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양품을 만들겠다"는 브랜드의 미션을 유지함으로써 브랜드의 차별성을 명확히 하기로 했습니다.

RUE222는 단순히 의류 브랜드에 그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확장하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에센스인 'Elevate the Ordinary'는 이러한 철학을 가장 잘 담아낸 문구로, RUE222가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를 상징합니다.

RUE222라는 이름은 여러 네이밍 옵션 중 많은 논의를 통해 결정된 이름으로, ‘파리 222번가에 위치한 조현주의 가상 집’을 뜻합니다. 조현주 님의 실제 집은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좋은 물건들로 가득해 방문자들에게 늘 즐거움을 주던 기억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고객들에게도 마치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느낌을 주고 싶었고 이러한 세계관이 전개될 수 있도록 설정했습니다.

Slogan


"Elevate the Ordinary"

Visual Identity


Logo Suite -

Logotype, Graphic Motif, etc.

Brand Application - 

Customer-facing materials

Brand Guideline


Joy Joohee Yun
Brand Designer at NOISY Pencils

자유롭고 낭만적인 파리의 정취.


유튜브에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며 본인의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펄이언니'의 브랜드를 맡는다는 것은 큰 영광이자 부담스러운 도전이었습니다.


RUE 222(뤼 뒤썽뱅두)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작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브랜드만의 고유한 컬러를 찾고, 하이엔드 브랜드처럼 정성스러운 패키지를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Rue222가 제작하는 옷의 소재부터 옷의 커버, 심지어 옷걸이까지도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없다는 브랜드 철학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우선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RUE 222 자체가 조현주 님의 인생과도 같기에 개인적인 서사를 반영하려 노력했어요. 조현주 님의 별명인 ‘진주(Pearl)’와 생일인 2월 22일, 그리고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파리의 거리에서 볼 법한 싸이니지의 감성, 그리고 진주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같은 곡선미를 연구하여 로고에 녹여내고, 모든 그래픽 엘레먼트를 일러스트 형태로 표현하여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담았습니다.


그다음 단계에서는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접하는 모든 순간에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큰 박스를 비롯해 리본 소재, 라벨, 스티커 등 하나하나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펄이언니가 제작하는 코트도 들어갈 수 있는 큰 박스를 구하기 어려워 다양한 박스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손길이 닿는 모든 접점을 꼼꼼히 살피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습니다.


현재 Rue222는 단순히 의류를 넘어 비누, 베딩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종로구 고즈넉한 쇼룸을 오픈하여 소소한 모임 이벤트도 열며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일상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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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82+ 070-4571-7625

Email:  hello@noisypencils.com

Office:  52, Sungbuk-ro 26gi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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